예전에 호치민을 왔을때 마지막날 체크아웃을 하고 밤비행기까지 시간이 너무 남아 잠깐쉬고 씻고 갈 호텔을 잡은적이 있었습니다 싼게 비지떡이라고 너무 더러운 호텔이었죠 그 경험을 친구에게 말하니 친구가 그럴 때는 이곳을 가라며 호스텔 하나를 소개시켜줬는데 그렇게 알고있다가 우연히 새벽비행기라 가볍게 1박 할 곳을 찾던중 여기가 떠올라 찾아가 보았습니다 오늘은 1군 최강 가성비 도미토리 최강자 미앤더 사이공 도미토리 경험 후기를 남겨봅니다 1. 미앤더 사이공 (Meander Saigon) 미앤더 사이공..어디서 많이들었다했는데 오사카 난바에서 숙소잡을때 알게된 곳...
월드체인이었어요ㅎ 알고보니 대만이 시작인 회사라하더라구요 대만,일본 느낌임..뭐 청결은 당연하것지 했습니다 레탄톤, 일본인거리 가장자리 소테츠 호텔과 마주하고 있는 미앤더 사이공 빈컴센터 도보10분내 똔득탕 역 도보5분내의 아주좋은 입지에 있습니다 일단 체크인을 합니다. 직원분들은 영어를 잘하시는 편이었고 백인과 아시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