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첸첸맘이에요~ 요즘 낮에는 날씨가 따뜻해져서 이곳저곳 놀러가고 싶고 공연도 보러가고싶어져요. 저희 둘째는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태어나서 정말정말 미안하게도 가족뮤지컬이라던가 아동공연을 거의 못봤어요.
집에서 티비로 보여주기만하다가 티비나 유투브에서는 느낄수 없는 현장감이라는걸 경험시켜주고싶었어요. 아이의 정서에 맞고 친근한 베베핀 뮤지컬을 좋은기회에 보고 왔는데 진짜 진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퀄리티있는뮤지컬 이여서 너무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는 3월 8일 인천 남동소래아트홀 14시공연을 보러갔어요~ 야외, 지하주차장이 만차될정도로 많은 분들이 보러오셨더라구요~ 역시 베베핀!! 화려한 조명과 익숙한 케릭터인 아기상어 그리고 베베핀가족 핀의 애착인형인 아기상어가 없어져서 베베핀가족들이 아기상어 인형을 찾는 뮤지컬인데 그냥 이렇게만 들으면 간단해보이는데 직접보면 아이들 눈이 초롱초롱 꺄르르 웃는소리로 가득이에요~ 공연보고나서 집에왔는데 저희 둘째가 집에있는 본인의 ...
원문 링크 : 우리아이첫뮤지컬 우당탕탕 패밀리 베베핀 뮤지컬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