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 가득 퍼지는 여름의 달콤함, 황도 말랑이 복숭아! 여름만 되면 괜히 복숭아가 그렇게 먹고 싶어지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특히나 노랗게 잘 익은 황도복숭아 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완전 취향 저격하는 복숭아를 발견했어요!
이름부터 귀여운 황도 말랑이 복숭아 한입 베어물면 말 그대로 ‘말랑~’하면서도 탱글탱글! 달콤한 과즙이 팡팡 터져서 그냥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는 그 맛… 진짜 복숭아 덕후라면 무조건 찜 해야 해요.
황도 말랑이 복숭아는 왜 특별할까요? 사실 복숭아는 품종도 많고, 맛도 제각각이잖아요?
그런데 황도 말랑이 복숭아는 그중에서도 당일 수확, 당일 선별, 그리고 바로 배송! 신선도는 말할 것도 없고요, 고당도 프리미엄 황도라서 단맛이 남다르답니다.
당도는 무려 13브릭스 이상! 복숭아 좋아하시는 분들은 당도 브릭스 수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죠?
이 정도면 설탕 안 찍어 먹어도 충분히 달달해서 과일 디저트로 최고예요. 탱글탱글 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