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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라] 캉 샤이닝 쿠션으로 하루 종일 빛나는 속광 피부 완성

 [대라] 캉 샤이닝 쿠션으로 하루 종일 빛나는 속광 피부 완성

여러분, 요즘 제가 완전히 꽂힌 뷰티템을 소개하려고 해요! 바로 대라 캉 샤이닝 쿠션인데요, 이름만 들어도 뭔가 반짝반짝 빛나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사실 저는 평소에도 피부 톤 보정이나 속광 표현이 고민이 많아서 여러 제품을 써봤는데, 속부터 올라오는 피부 광채를 이렇게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쿠션은 처음이에요. 하루 종일 무너지지 않는 롱래스팅 물광 제가 이 쿠션을 처음 써보고 감탄한 포인트는 바로 다크닝 걱정 없는 롱래스팅 물광이에요.

하루 종일 사용해도 피부가 칙칙해지거나 쿠션이 무너지지 않고, 마치 내 피부 자체가 촉촉하게 빛나는 느낌! 아침에 발랐을 때와 저녁에 집에 돌아올 때까지, 여전히 윤광과 속광이 살아있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피부에 고르게 밀착, 모공 부각 없이 깔끔하게 쿠션을 사용하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 게 모공 끼임이나 부각인데요, 이 캉샤이닝쿠션은 그런 걱정 없이 피부에 착! 밀착돼요.

원래 제 피부가 T존은 조금 번들거리고, 볼은 건조한 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