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도 쌀쌀해지고, 집에 있으면 자꾸만 뭔가 간단하게 먹을 게 땡기잖아요? 저는 특히 바쁜 날엔 냉동식품을 자주 활용하는데요, 최근에 아이랑 같이 먹을 간식으로 찾은 게 바로 브레드이발소 팝콘치킨이에요!
사실 아이들이 TV에서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만 봐도 너무 좋아해서, 제품을 보는 순간 바로 장바구니에 담았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와, 진짜 잘 샀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삭바삭, 아이 손이 저절로 간다!
처음 조리해서 먹었을 때 제일 놀랐던 건 바삭한 식감이에요. 집에서 에어프라이어 10~12분만 돌리면 끝이라서 이렇게 간편하게 먹기 좋다니 싶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한입 먹자마자 “엄마 더!” 외치면서 손이 계속 갔어요.
역시 아이간식은 맛있고 먹기 쉬워야 하잖아요? 그런 면에서 이 팝콘치킨은 진짜 딱이에요.
아이 같은 경우에는 한 입 크기의 팝콘치킨 형태가 더 먹기 좋으니까, 튀김이 너무 크거나 부담스럽지 않은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짭조름하면서도 자극적이지 ...
원문 링크 : 아이간식 고민 끝! 브레드이발소 팝콘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