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투엘입니다!
요즘 티메프 사태라면서, 큐텐의 자회사인 티몬과 위메프가 최근 대규모 판매대금 정산 지연 사태를 빚어 논란인데요. 이에 따라 PG업체들이 본격적인 티메프 환불 절차에 돌입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PG란 무엇일까요? PG는 Patment Gateway의 약어로 전자지급결제대행을 말합니다.
이들의 역할은 카드사와 온라인 상점을 대신하여, 결제 지불 대행 서비스와 매출 정산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입니다. 이번 사태에서 금융감독원은 PG사에게 지급불능 사태에 빠진 티메프 대신 소비자에 대한 환불을 진행하도록 조치하였는데요!
그러면 PG사들은 왜 티메프 사태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는 걸까요? 여전법 제19조에 따라, PG사는 카드회원의 거래 취소 요구를 따라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9조 그런데 이번 사태는 기업희생절차를 신청한 티메프 대신 온라인 결제 금액을 모두 환불해주고 있는 PG사가 대규모 유동성 위기에 빠질거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
#
PG사
#
티메프환불
#
티메프사태
#
티메프PG사
#
티메프
#
큐텐자회사
#
큐텐사태
#
큐텐
#
이투엘
#
티몬위메프
원문 링크 : 티메프 사태, PG사는 왜 책임을 져야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