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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렉트 요금제’, 고객 의견 반영 후 가입자 10배↑

 + ‘다이렉트 요금제’, 고객 의견 반영 후 가입자 10배↑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www.uplus.co.kr)가 온라인 전용 요금제인 ‘다이렉트’의 혜택을 강화한 후 일 평균 가입자가 10배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고객 의견을 반영해 온라인 요금제에 OTT 서비스와 디바이스 혜택을 강화하는 등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한 성과로 풀이된다.

‘다이렉트 요금제’는 LG유플러스의 온라인 직영몰 유샵(U+Shop)에서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요금제다. 결합·약정 등 가입 조건이 없고, 기존 대비 약 30%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현재 5G 요금제 3종(5G 다이렉트 65∙51∙37.5)과 LTE 요금제 1종(LTE 다이렉트 45)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달 LG유플러스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온라인 전용 요금제의 혜택을 강화했다.

LG유플러스는 온라인 요금제의 주요 고객층인 2030세대를 대상으로 자체 조사를 진행한 결과, 복수의 OTT 서비스를 이용함에 따른 비용에 부담이 크고 스마트워치·블루투스 이어폰 등 최신 디바이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