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떼입니다 : ) 제가 블로그 이사하기 전에 예전 블로그에 마지막으로 적었던 포스팅이 월간 희스토리_5월 회고였는데요 그건 재업로드 안하고 넘어가려다가 그래도 기록은 해두고 싶은데 하는 마음과 나중되면 시기상 더 하기 힘들겠다 싶어서 호다닥 들고왔어요 그리고 슬며시 6월의 일상도 함께 적어봤어요 그 당시(5월 말) 이 포스팅 적었을 때 저의 심경이네요 결국 이 글까지 미노출되면서 블로그를 이사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렇게 이사하고나니 오히려 잘됐다 라는 생각도 들어요 블로그 운영이 처음이였어서 글을 쓰는 형식도 글도 너무 서툴렀는데 항상 새 포스팅에 급급해 예전 부족했던 글을 수정하기가 쉽지않았지만 늘 한켠에 부끄러움도 남아있었거든요 뭐 지금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예전의 제 글을 돌아보는 과정은 꼭 필요했는데 좋은 계기가 되지않았나 싶기도하고 블로그 규모가 커지고 나면 더욱 쉽지않았을텐데 작은 규모일 때 문제가 생겨서 얻은 교훈 대비 수고로움은 적은듯한? 결론적으로는 좋은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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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월간 희스토리 | 22년 5월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