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떼입니다 : ) 약 한 달 전에 광주에서 모의 IR 피칭 대회가 있었어요 스타트업의 '스'도 모르는 비개발자인 제가 요즘 준비하고 있는 사이드프로젝트가 있는데요 기획만 가지고 친한 개발자 오빠에게 기술 자문만 받은 상태라서 이 서비스가 정말 괜찮을까를 검증하기에 좋은 기회일듯싶어 저도 참가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제가 본업이 오프라인 매장 부업이 온라인 쇼핑몰인 상황에서 사이드프로젝트까지 하려니 발표 자료를 3일 전에 벼락치기로 만들게 되었어요 미리 말씀드리자면 결과는 9:1의 경쟁률로 본선 진출을 하게 되었고요 그 과정을 후기로 남겨봤어요 아래에 발표 잘하는 간단하지만 확실한 꿀팁도 적어뒀으니 이 포스팅을 검색해 들어오신 분들께 꼭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포스팅 시작할게요! 신청서 내는 날짜를 예선일로 착각하고 있다가 3일 전에 알아차리게 되었어요 근데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미리 알아차렸어도 아마 5일?
정도 전부터 준비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제가 벼락치기가 습관화가 되어...
#
IR피칭
#
IR피칭대회
#
데모데이
#
사이드프로젝트
#
스타트업투자
#
피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