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잔혹하고 어두운 이야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모두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났으면 좋은 사람이죠. 물론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순전히 제 취향입니다.
어릴 적부터 제 취향은 좀 남달랐었던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내가 즐겁게 하고 있는 게임에 대해서 대회를 전혀 보지 않는다거나(그럴 바엔 내가 직접 할래 그러 느낌), 슬프고 우울할 때 슬프고 우울한 노래를 듣는 것을 이해하지 못해서 일부러 더 행복한 것만 봤죠. 그래서 듣는 음악 취향도 참 독특하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 게임 취향도 그런 성향을 많이 영향을 받아서, 무작정 어두운 느낌의 게임은 취향에 맞지가 않죠. 그래서 오늘 게임도 솔직히 딱히 할 마음은 없는데, 비주얼이 너무 훌륭해 보여서 일단 맛만 보자는 생각이었는데, 확실히 잘 만들긴 했네요.
Bramble: The Mountain King 공식 한국어 지원 스팀 정가 32,000원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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