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처음 정보가 공개되었을 때부터 기대했던 작품입니다만, 데모가 없다가 요번 행사 때 데모가 공개되었군요.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예상 이상으로 훌륭한 작품이었습니다.
제가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힐링 되는 복셀 그래픽에 철도, 퍼즐 게임!! 일단 액면은 무조건 해봐야겠다 싶었는데 게임성은 솔직히 좀 걱정이 많았습니다.
제가 이런 거의 동일한 스타일의 게임을 제 블로그에서만 대여섯 개는 썼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아쉬운 게 철로 설계 게임이긴 하지만 퍼즐이 더 본분이라고 볼 수 있는데, 너무 피지컬 요소를 넣은 작품들이 많았고, 너무 손이 많이 가게 만든 작품들이었습니다.
보다 더 정적인 것을 원했는데.. 이 게임은 그런 게임들에서 더 나아간 작품인 것 같군요.
스테이지 방식의 철도 퍼즐 게임 중에서는 가장 만족스럽군요. Station to Station 공식 한국어 지원 예정 데모 체험판 제공(영어만) 2023년 중 출시 예정 Windows 네덜란드의 인디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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