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당황했습니다. 갑자기 블로그 조회수가 확 뛰었기 때문인데...
이유를 보니 씨 오브 스타즈 데모 게시글이 터진 것이죠. 오늘 정식으로 출시했다 보니 그런 것이겠지만...
데모를 이미 했었기 때문에 정식은 솔직히 말해서 한다 해도 글을 쓸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뭔가 양심통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게, 기대하고 검색해 보신 분들도 많을 텐데 솔직히 말해서 전에 적었던 데모 후기는 썩 좋은 말만 적혀 있는 게 아니라 그날따라 제가 기분이라도 좋지 않았는지 글을 엄청 험하게 썼더군요; 이제 와서 뭔가 부끄럽고 막 그럽디다...
그래서 요번 정식 맛보기를 해보고 조금 다른 시선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 초반 2시간 정도, 딱 데모와 이어지는 부분까지 해보고 나서 첫날 맛보기를 짧게 써보기로 하는데... 하아.
왜캐 부정적인 부분만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씨 오브 스타즈 Sea of Stars 공식 한국어 지원 데모 체험판 제공 스팀 정가 37,500원 (엑박 게임 패스 포함)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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