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버티면 주말입니다. 여전히 추석 세이브 원고는 만들지 못하고 있는 저입니다만...
뭐 어떻게 되겠죠? 주말의 나를 위해서 오늘은 편하게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어제 스타필드가 너무 제 멘탈이 영향을 좀 많이 줬습니다. 어떤 게임이든 간에 비관적인 시각이 조금 더 생겨버렸달까...
물론 게임성에 대해서가 아니라.. 신뢰에 대한 문제에서 말이죠.
결국 게임이 재밌기만 하다면 사전 홍보에서 과대광고를 해도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가는 게 맞나 싶네요.... 여하튼 오늘도 인디 게임 두 개 가볍게 털고 갑니다.
스페인의 인디 게임 개발사 Gammera Nest에서 제작한 어드벤처 퍼즐 게임입니다. 음..
솔직히 이런 추상적인 모험에 대한 게임에 대해서는 내성이 좀 없습니다. 조금 더 알기 쉬운 동화를 더 좋아하는 편인데...
정반대의 비현실적 모험을 그리는 동화?라고 해야 하나 그런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나 게임들이 간혹 있습니다.
최근에도 몇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리기도 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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