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사소한 일이 많았네요. 회사에서 썩 유쾌하지 않은 일이 있어서 계속 기분이 안 좋다가도, 그저께 생일이었는데 축하해 주지 않아 미안하다고 부모님에게 전화가 왔다거나, 문제는 저도 몰랐죠...
생일 안 챙긴 지 오래라 내 생일도 안 챙겨,,, 그런 거 귀찮아... 애초에 매일 부모님과 통화하는데 알면 제가 말했겠죠 ㅋㅋ 거기다가 저희 집은 아직도 좀 구식이라 음력 생일을 챙기는 집안이다 보니...
더더욱 내 생일은 언제인지 알기가 힘듭니다 관심이 있으면 모를까 관심조차 없으니... 여하튼, 그리고 크래프톤은...
그-누구라도 알고 있던 대처 방법을 이제서야 실행했더군요? 참 웃깁니다.
전에 없던 콜라보 방식도 아니고, 순전히 자기들 잘못을 끝끝내 오리발 내밀고 소비자한테 책임을 전가하다가 결국 자기들이 손해 볼 것을 선택했죠. 애초에 당연한 것을 계약도 그렇게 했다지만, 지들이 잘못해놓고 참 오래 시간 끌었다...
뉴진스 입장에서는 계약 당시 철저하게 했던 듯한데, 괜히 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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