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군요. 의욕이 바닥을 찍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마가 곧 시작되는데, 다들 저처럼 축축 처지지 마시고 비도 오는 거 시원한 사이다에 파전이나 드십시다. 내일은 퍼스트 디센더트가 나오던가요...
데스티니의 콘텐츠에 워프레임의 파밍방식을 가진 녀석이었죠. 흠...
제가 오래전부터 항상 바랬던 게임 중 하나가, 전형적인 중세 판타지 배경의 워프레임 파밍 게임이 나오는 것인데, 참 아쉽습니다.. 제가 참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SF라서 말이죠...
그래도 뭐 나와봐야겠죠. 전에 데모였나 베타였나 기준으로는 좀 슴슴한 맛이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루트 슈터를 썩 좋아하진 않아서 말이죠. 무슨 짓을 해도 결국 총겜이라는 현자타임이 결국 금방 와버린다고 해야 하나...
그래도 1인칭이 아니라 3인칭이라서 다행이긴 한데... 그리곤 또 생각나는 디비전...
흑흑. 불릿 스펀지와 xxx 같은 UX/UI만 아니었어도 지금까지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여하튼 오늘은 생활 게임 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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