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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인디 게임 맛보기 Tiny Kingdom

 데모 인디 게임 맛보기 Tiny Kingdom

음 오늘 친구 이번 데드풀과 울버린 영화 포스트를 카톡으로 주면서 나눴던 주제인데, 저는 뭔가 콘텐츠에 기대하는 것 자체가 없는 사람입니다. 저를 뭔가 "기대" 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상당한 것이어야 하죠.

살면서 가장 도움 되었던 마인드 중 하나가 기대하면 실망이 클 수 있지만, 기대를 하지 않았을 때 정반대의 상황을 만나면 너무나도 기쁘다는 겁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항상 비관적으로 산다는 게 아닙니다.

그냥 기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물론 제가 글을 쓰면서 뭔가를 기대한다는 글을 쓰긴 합니다만, 그것은 그냥 읽기에 기대한다는 표현이 무난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아니라 뭔가 주시하고 있다? 체크해놨다 이런 식으로 적는 것은 좀 너무 거리감이 느껴져서 말이죠.

특히나 마블 엔드 게임 이후 특히 디즈니 영화에는 이런 마인드가 정말 장착되어버렸죠... 코로나 이후 그냥 극장가는 취미 자체가 없어진듯하네요.

조조로 값싸게 팝콘 먹으면서 영화 보던 시절도 있었는데 말이죠... 그런 의미...

# 게임 # 경영 # 도시건설 # 스팀 # 인디 # 자원관리 # 중세 # 퍼즐 # 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