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군요. 저는 하필 쉬는 날 컨디션이 아주 꽝이라서 뭐 하지를 못했군요...
KT로 번호 이동 개통 신청해둔 것은 이제 삼 일째 깜깜무소식이고... 너무 상태가 좋지 않으므로 오늘도 데모 녹화분 털이 두 가지입니다.
음... 한 가지는 국산 게임이라서 솔직히 다루고 싶지 않았지만 오늘 상태가 너무 메롱이기 때문에 그냥 털고 갑니다.
하나는 뭐 괜찮았습니다만 한국어 미지원이라서 아쉽게도 마냥 추천하기에 좋진 않는 것이고요. 국내의 인디 게임 개발사 Beloved Architects에서 제작한 어드벤처...
게임 BA: The City Within입니다만. 음 이것저것 섞였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서울 지하철을 배경으로 합니다. 기본적으로 술집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직접 칵테일을 제조해서 사람들을 대응합니다.
마치 퍼즐처럼 이런저런 재료들을 섞어서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이 항상 그러하듯 재료는 무한하기 때문에 딱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