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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인디 게임 둘 Glintland, Cubactory

 자동화 인디 게임 둘 Glintland, Cubactory

오늘은 아주 힘들었죠. 이런저런 일이 며칠 전부터 있어서 예상은 했지만, 몸살이 제대로 걸려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힘든 일이 겹치고 스트레스를 받고 하필 며칠간 엄청난 폭우였죠... 다행히 하루 만에 거의 나아진 듯하지만 어휴..

여하튼 오늘은 다시 계속해서 스팀 자동화 게임 축제를 둘러봅니다. 괜찮은 건 이미 다 했었던지라, 신규로 나온 체험판 말고는 제가 딱히 할 것이 없는지라, 오늘도 둘 다 체험판에 한국어도 지원하진 않습니다만...

뭐 그래도 둘 다 나름대로 개성은 있습디다. 인디 게임 개발자 Quim Garrigós가 제작한 Cubactory라는 자동화 게임입니다.

음.. 익숙한 자동화 게임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게임은 워낙 많아서 딱히 소개하고 자시고 할 것 없이 트레일러 영상 그대로의 게임입니다. 매번 주어지는 형태가 있고, 그것을 추출기와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해서 가공해서 모양을 만들어서 어딘가로 보내는 게임이죠.

이런 스타일의 게임을 무수히 소개했는데... 얼마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