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신작 잠입 게임 Eriksholm: The Stolen Dream

 신작 잠입 게임 Eriksholm: The Stolen Dream

잠행 게임... 참 좋아합니다.

가장 초기로 가보자면... 뭐 엄청 고전에도 있었겠지만, 너무 옛날은 제외하고 어느 정도 장르가 형성되었다 싶음 잠행 게임 중에 제가 기억 아는 것의 앞쪽을 꼽아보자면 코만도스가 되겠군요...

(어릴적 플스가 없어서 메기솔은 못했다..) 그 이후엔 그다지 기억나지 않고...

다른 시점이긴 하지만 어쌔신 크리드에서 제 취향을 알았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마찬가지 언차티드 시리즈도 잠행이 나오던...

아마 2편이었나요? 그때부터 재미있었던 것 같고요.

그 이후로는 여러 유사 게임들이 있고, 미미미의 작품들이 대미를 장식했고 개발사가 망해버렸죠. 이 장르 자체가 너무 매니악해서 나오는 족족 개발사가 후속작 만들 만큼 큰 성과를 거두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괜찮은 게임은 꽤 있었고 블로그에서도 진짜 매번 소개했는데 말이죠. AAA 급이라고 생각될만한 잠행 게임을 말이죠..

근대 참 매번 다 성적 보면 아쉽습니다. 게임이 그리 나쁜 건...

아닌데라는 생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