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또 닌자 게임이군요. 전 솔직히 닌자 게임을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그 특유의 뭐라 해야 할까요 와패니즈 게임?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오히려 일본에서 제작된 닌자 게임보다, 해외에서 제작된 닌자 게임에서 항상 느껴지는 특유의 뭔가가... 참 저한테 안 맞더라고요.
도리어 더 과하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더 닌자 같은 느낌이 없다고 해야 하나...
뭐 여하튼, 영 취향에 맞지 않아서 짧게 조금 해보고 넘기기로 합니다. 그나저나 다음 주 주말에 배틀필드 6 오픈베타 일정도 있는 듯하니,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인디 게임 개발사 The Game Kitchen에서 제작한 NINJA GAIDEN: Ragebound입니다. 우선 블라퍼머스(Blasphemous) 제작사인데...
퀄리티 차이가 너무 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들이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든 게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랄까..
애초에 그런 레트로 감성을 살리려고 한 것 같긴 합니다마는.. 닌자 가이덴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