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타이탄 퀘스트로군요.. 타이탄 퀘스트, 세이크리드,던전 시즈 등 디아블로 말고도 꽤 즐겼던 고전 ARPG 들이 상당히 있긴 합니다.
언제인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아마도 타이탄 퀘스트가 마지막이었나?... 싶긴 합니다.
어느 시점에서부터 모든 핵 앤 슬래시 게임을 끊었던 것 같네요. 시기를 생각하면 그냥 와우로 넘어간 건가?
싶긴 하군요. 와우 이후로는 온라인 게임을 거의 대부분 맛만 보고 안 했던 것 같으니 말이죠.
여하튼 오늘은 추억의 타이탄 퀘스트 2입니다. 이 개발사였나..
배급사였나.. 우여곡절이 참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결국 나오긴 하네요. 일단은 얼리 액세스 출시입니다.
오늘은 제대로 해보고 글을 쓸 생각도 아니었고, 그냥 느낌만 보려고 켜봅니다. 게임 개발사 Grimlore Games에서 제작한 ARPG입니다.
전형적인 핵 앤 슬래시 RPG이죠. 검색해 보니 타이탄 퀘스트 1편이 2006년 출시였군요..
타이밍이 슬슬 디아 2가 질릴 때쯤 나온 게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