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퍼즐을 매우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런 퍼즐에도 장르는 다양합니다.
거기서 제가 싫어하는 퍼즐들도 있지요. 퍼즐은 퍼즐다워야 합니다...
이걸 참. 어떻게 제 생각을 잘 설명할지 너무나도 힘든데...
퍼즐은 명확한 문제를 명확한 단서와 함께 명확하게 한 화면에 보여주는 퍼즐 게임이 제 취향에 맞습니다. 덕분에 위트니스같이, 애초에 이걸 내가 지금 시점에서 풀 수 있는지 없는지 판단조차 할 수 없는 것은 취향에 맞지 않죠.
그리고 고전 윈도우 지뢰 찾기처럼, 절대로 논리적 해결이 불가능한 무조건 찍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 퍼즐 게임은 개인적으로 이걸 퍼즐이라고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퍼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검색해도 알겠지만 직소퍼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명확하죠.
물론 똑같은 모양을 서로 위치만 바꿔서 결국에 그림이 생각과는 달라도 정사각형을 만들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럼에도 눈으로는 판단할 수 있고.
그게 오답은 아니니까요. 컴퓨터로 직소 퍼즐을 만...
원문 링크 : 인디 퍼즐 게임 Nildi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