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6가 상당히 공격적인 마케팅을 계속해서 하는군요. 뭐 EA 같은 대기업이 신작 낼 때는 매번 저런 식이긴 할 테지만 말이죠.
사전 플레이가 가능한 분들은 저와 함께 7일부터 하게 될 텐데... 글쎄요..
저는 딱히 기대는 크게 안 하고 있긴 합니다. 이제 와서 대전 게임에 대한 로망이라고 해야 하나..
희망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걸 버렸거든요. 이 세상에서 대전 게임이라는 게 성립하기는 거의 힘들겠다는 개인적인 결론을 내버렸달까...
그 장르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저의 취향이 그렇다는 것이죠. 여하튼 오늘도 어김없는 클릭커 & 아이들러 게임 두 가지 녹화분 털이 입니다.
인디 게임 개발자 greenpixels, Bossforge가 제작한 Gamblers Table라는 클릭커 게임입니다. 음..
일단 개인적으로 클릭커와 아이들러를 나누는 가장 큰 기준은, 클릭커에 무게를 둡니다. 결국에 아이들러는 가만히 둬야 하는 것에 있고, 반복적인 노동(빌드업 하는 행위 빼고)으로 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