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 게 좀 잘못되어서 하루 종일 배탈로 고생을 좀 했군요... 원래도 매운 걸 잘 못 먹긴 했지만, 점점 매운 것에 대한 내성이 약해져서 조금만 고추기름이 들어간 음식은 바로 탈이 나는 것 같군요..
원래 좋아하지 않은 게 다행이긴 합니다마는... 여하튼 오늘도 녹화분 털이 입니다.
너무 오래 녹화분으로 남아 있는 것을 좀 털고 싶은 마음이 크군요... 사실 녹화분 턴다는 의미는 그냥 오늘 마땅한 거 못 찾았거나, 오늘 하루 쉬고 싶어서 전에 했던 거 영상 보고 대충 끄적거리는 겁니다.
덕분에 딱히 찜 추천할 만한 작품은 아니라는 점... 물론 그것도 극히 개인적인 평이지만 말이죠.
요즘 여가시간에 주력으로 밀 게임이 없어서 큰일이군요. 인디 게임 개발사 Messhof에서 제작한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입니다.
음 솔직히 말해서 매우 슴슴한 작품입니다. 좋고 나쁘다기보다는 정말 호불호가 강하게 탈 작품이거든요...
오픈월드에서 귀신들린... 아니 정령 들린 자전거를 타고 우주를 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