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게임 시장은 요동치고 있군요. 어휴 저쪽 이야기는 꺼내고도 싶지 않습니다...
다만 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한다면, 보더랜드 4 출시하면서 말이 많다 보니 이번에도 대표가 이상한 소리를 해대는데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좀 심하더군요. 아마도 저는 평생 저 개발사 게임은 하지 않을 것 같긴 하니다.
다행히도 게임도 제 취향이 아니기도 하고 말이죠. 솔직히 저런 말을 하는 개발사의 게임을 산다는 거 자체가 솔직히 좀 전 그러네요.
모르면 모를까 알면서 즐긴다면 말이죠... 저는 도저히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소비자가 오히려 욕 들으면서 돈 내고 즐겨야 하나 싶기도 하고.. 뭐 여하튼 오늘은 그런 상황인데, 언제 요청했는지도 모를 베타 테스트 당첨 소식이 메일로 와서 바로 해봅니다.
큰 기대 안 했는데 꽤나 뭔가 뭔가 군요. 게임 개발사 Fantastic Signals에서 제작한...
이걸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어드벤처 수리 게임...?
이라고 해야 할까요? 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