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고오요.. 군요.
고오쓰도 상당히 즐겁게 했었던 기억이 듭니다. 뭐랄까...
어쌔신 크리드가 가야 했던 길 중 하나를 보여준 느낌이었었달까요. 고스트 오브 쓰시마 때 당시 글을 보니 2020년이군요.
이 정도 규모의 AAA 급이 5년 만에 이 정도 퀄리티로 나오는 것은 상당히 훌륭하다고 할만합니다. 하면서 느낀 점은, 괜히 뻘짓하지 않고 자기들이 잘하던 것을 더 다듬어서 냈다는 느낌이군요.
물론 항상 그렇듯 첫날 즐기고 쓰는 글이지만 말이죠. 0시에 열리고 2시간 30분쯤 즐기고 자기 전에 맛보기 글을 올리고 잘까 합니다. 소니의 자회사 중 하나인 Sucker Punch Productions에서 제작한 고스트 시리즈의 신작 고스트 오브 요테이 (Ghost of Yōtei)입니다.
사실 이 개발사가 인퍼머스까지 제작할 때까지는 썩.. 그리 좋게 보진 않았었습니다.
그러다가 고스트 오브 쓰시마를 해보곤 와... 대단하다 싶었죠.
인퍼머스 만들던 애들이 이런 걸?이라는 생각이었달...
원문 링크 : 고스트 오브 요테이 첫날 맛보기 Ghost of Yōt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