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닌자가이덴도 솔직히 할 마음이 없긴 했습니다.
왜 안 하냐.. 과거의 추억이 없기도 하지만, 닌자 컨셉을 썩 좋아하진 않는다는 겁니다.
딱히 일본 문화에 대한 거부감이라기보다는, 차라리 일본이 표현하는 닌자는 괜찮은데, 서양 쪽에서 표현하는 닌자들은 뭐랄까 하나같이 좀... 과하다 해야 하나...
좀 오버스럽다 해야 하나 그런 감이 없잖아 있다고 느낍니다.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시각이죠.
아 물론 이 작품은 일본에선 만든 거긴 합니다마는... 여하튼 제가 무슨 말을 하시는진 아시겠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 중 하나가 잠행 액션입니다. 그렇다 보니 닌자 자체를 싫어 할린 없어요.
흠.. 생각해 보면 제가 또 나루토도 싫어하긴 했군요.
여하튼.. 쉽게 설명하기 힘든데..
B급 감성의... 과도한 표현의 닌자..?
라고 해야 하나 뭐.. 그렇군요.
어차피 내 취향 아닐 것이고.. 그냥 가볍게 찍먹만 해봅니다.
일본의 팀 닌자/플래티넘 게임즈(PlatinumGame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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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작 맛보기 닌자가이덴4 NINJA GAIDEN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