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친구와 장어를 먹으러 갔었죠. 요즘 너무 스태미나가 모자란 느낌이 들다 보니...
평생 잘 먹지도 않던 장어가 생각나서, 그거 좀 먹으면 나을까 싶어서 먹었는데 확실히 효과가 없진 않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잘 먹고 잘 자는 것이겠지만 말이죠.
여하튼 오늘도 이것저것 하느라 바빴군요. 밀린 집안일하는 게 어휴..
혼자 독립해서 사는 건 참 좋은데 주말마다 밀린 집안일할 때마다 부모님 생각만 나는군요. 나 하나한테서 나온 일들도 모아서 주말에 겨우 하는데, 어머님은 오죽했을까..
싶군요. 혼자 사니 세탁기도 주말에만 돌리는데, 부모님들은 매일 돌리실 테니...
뭐 여하튼 오늘도 인디 게임입니다. 솔직히 이거 이미 해봤던 건데 왜 블로그에 없지?
싶었던 작품인데, 해보니 비슷한 다른 게임과 헷갈렸나 봅니다... 데모는 오래전에 나왔는데 이제서야 한 게 아쉽네요.
상당히 괜찮았거든요. 익숙한 그림이라 보니 아는 개발사이기도 하고 말이죠.
일본 쿄토의 인디 게임 개발사 Skel...
원문 링크 : 인디 데모 게임 맛보기 Forestr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