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수요일...이라고 하기에는 참 하루하루 힘들군요. 빨리 이리저리 정리가 끝나야 할 텐데..
덕분에 오늘도 녹화분 털 이입니다. 요즘 일이 너무 많아요...
그러다 보니 연재 미루는 웹소설 작가들이 막 이해가 될....지는 않지요 네... 연중 하는 놈들 다 패버리고 싶어...
예술계는 당연히 몸 안 좋은 인간들 천지인데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어디 아파서 연중을 하니... 지분이 너무 높아..
진짜도 있겠지만... 뭐 딴 이야기였고.
저는 그래도 쓸 글감 자체는 많아서 글을 안 쓰진 않을 겁니다. 다만 뭐...
전부 추천할 만한 게임이냐 하면 그건 아니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똥글을 매일 싸지르는 것이고 말이죠.
몇 년 전처럼 의미 있는 글만 쓰려고 했었다면... 어디까지 갔을까 싶긴 합니다만, 성격상 아마도 결국 원고료 받으면서 블로그 글은 쓰지 못했겠지요(사실 좀 하다가 현타와서 그만뒀다.)
여하튼 오늘도 녹화분 털이 두 개... 인디 게임 개발사 Gear Studio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