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것도 많고, 이슈도 많은 요즘입니다. 어디서는 스팀이 피시 독점이라고 소리치고 있는 등신들이 보이고요...
제가 장담하건대 저 소리를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무지한 게이머가 아닌 사람이거나, 실제로 "독점 게임"을 출시하는 다른 기업들의 돈을 받은 사람들이겠죠. 독점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들이 독점 없이 그 어떠한 플랫폼보다도 그냥 좋은 서비스를 한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이 이용하니 독점 소리 듣는 것은..
사실상 이건 엄청난 극찬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오히려 제가 스팀이라면 뿌듯할 것 같네요. 다른 소식은 GTA6 연기 소식인데 ㅋ, 뭐 예상은 했었습니다만은, 이리 된 거 더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ㅋㅋ 출시 일정 조정할 개발사들만 안쓰럽게 되었습니다.
여하튼 오늘도 글이 늦었네요.. 이거 쓰고 또 써야겠지요.
그래서 오늘은 빨리 하나 소개하고 지나갑니다.. 할 게임도 너무 많아요..
전에 소개했던 크래프테이커도 나왔고,, 터번키퍼도 아직하고..휘스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