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 만에 엄청나게 추워졌습니다... 내일은 눈까지 온다고 하는데 모두 대비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슈는... 뭐 별다른 것은 없네요.
CDPR에서 6년 안에 4,5,6을 모두 3부작 다 출시한다고 말한 것 정도가 이슈랄까... CDPR은 예전부터 개발 쪽 말고, 영업팀 쪽에서 병신 짓을 너무나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도 그냥 그러는 게 아닐까 싶긴 합니다.
저런 영업부를 언제까지 둘 생각인지.. 위쳐3 출시 때 사태를 생각하면 아직도 저는 CDPR을 아직 좋게 보진 않습니다.
게임? 네 잘 만들죠...
근데 서비스가 등신 같으니까... 그래도 나중에 다 보수를 해주는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왜 매번 그래?...
이 정도면 거의 전통 수준이네요.. 알면서도 방치하는 거라면 결국 똑같은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저는 게임이 재밌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재미있어도 서비스를 뭣 같이하는 게임은 참 싫어하거든요. 불편하거나, 서비스가 나쁘거나, 대표가 강아지이거나... ...
원문 링크 : 인디 게임 맛보기 Sekto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