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다들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여하튼 오늘은 코딩 게임인데...
참 제가 소개하기 힘들어하는 장르 중 하나지요. 당장 어제 절차적 사고능력을 들먹이면서 이런저런 소리를 했는데...
그렇다고 또 이렇게 대놓고 코딩 게임은 추천하기 좀 그렇긴 합니다. 다만 코딩에 입문할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나쁘진 않을 듯해서 말이죠.
코딩에 관심 없이 하려면 좀 힘들 것 같고.. 생각이 있다면 나쁘진 않겠지만...
아무래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결국에 외국어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가르침을 받는 형태가 되면 또 그렇게 썩 좋진 않습니다. 애초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한국어로 배우면 괜찮은데, 이건 게임이고, 영어로 제작되었고, 한글화가 되었지만 한글로 코딩을 가르치기보다는,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기 때문에 그 차이에서 오는 미묘한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또 좀 아쉽긴 하군요.
인디 게임 개발자 Timon Herzog 가 제작한 방치형 코딩 자동화 농사 게임입니다... 네 장르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