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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데모 맛보기 PRAGM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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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슈가 좀 많군요. 우선 가장 먼저 중요한 것은,,, 네 TGA...

뭐 서양의 유명한 로컬 행사죠? 33원정대가 절대로 못 만든 게임은 아니지만, 해도 해도 너무할 정도로 몰아주기가 되어버렸죠.

잘 만든 것은 맞지만 글쎄... 몇 년 전부터 신뢰도가 떨어지더니 이젠 진짜 바닥이네요, 애초에 이런 로컬 행사들의 문제점이, 평가를 하는 당사자들이 후보에 있는 게임들을 다 해보지도 않고 평가를 한다는 것이었죠.

작년에 그게 문제가 되어서 수정하겠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 그렇다면 애초에 후보 선정은 어떻게 하게 되겠습니까?

애초에 저런 거에는 거의 공정성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그냥 게임 홍보 행사 밖에 안되죠.

재미있게 했지만, 취향이 아니라서 그래도 좀 아쉬움이 컸던 33원정대인데, 이제는 오히려 거꾸로 더 밉상처럼 보이게 되는 것 같네요, 걔네들이 물밑작업을 했을지 안 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너무 뻔하잖아요, 올해 후보가 괜찮은 게 얼마나 많았는데 그냥 죄다 패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