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엔드필드...를 할까 하다가, 음 역시나 가챠 게임은 그래도 하지 않기로 합니다. 게임 자체는 괜찮아 보이지만, 결국에 가챠라면...
그것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수인 베이스 세계관인 것도 취향인 아무래도 거리가 있군요. 개인적으로 수인...
그러니까 퍼리 베이스는 몰입이 잘 안되는 게, 정말로 수인들이 각각의 문화가 달라서 생활의 차이가 있고 거기서 오는 갈등이나 캐릭터성이 부각된다면 오히려 그 차이들을 보는 맛이 있겠지만, 그냥 압도적 대다수는 그냥 생긴 것만 수인인 스킨과 다를 바 없는 수준이라서, 저는 이상하게 몰입이 안 되더라고요. 무의미하게 그냥 장식으로 귀가 4개인 것을 볼 때마다 그냥 좀...
뭔가 뭔가 합니다. 새 수인 보면 얘네들 총배설강일까?
어떻게 저런 부리를 가지고 인간과 같은 음식 섭취 체계인 거지? 싶기도 하고...
나름의 문화의 개성이 있다면 오히려 추측하는 맛이 있을 텐데 대다수 그게 아니니까요. 순전히 비주얼적 취향으로만 만들어진 스킨에 불과하니...
원문 링크 : 인디 게임 맛보기 TownsFo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