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 또 업보를 쌓을만한 말이겠지만 일단은 개인적인 분류 때문에 이 말은 하고 가야겠습니다.
이 작품은 지금 압긍의 작품이고... 눈에 보이지 않을 수 없어서 하게 된 작품인데, 스팀 평가에 발라트로에 대한 언급을 참 많이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분류하는 게 맞는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발라트로 방식의 핵심은 점수 뻥튀기도 있지만, 도박이라는 강한 무작위성 컨셉에 점수 뻥튀기를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 방식은 발라트로 이전에 이미 있었던 방식이고, 발라트로로 너무 많이 유명해졌을 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그 이전에 집주인이 너무 해 같은 방식의 작품도 그렇게 보면 발라트로랑 거의 같은 포맷이라고 볼 수 있죠. 조커 카드 개념이야, 슬더스 이전 부터도 있던 그냥 유물, 혹은 장비 개념에 지나지 않고...
오늘 게임은 도박도 아니고, 턴제도 아니고.. 물론 무작정 부정하는 건 아니고 발라트로와 같은 유사한 경험성을 가진 것은 맞지만, 일단 턴제의 차이 때문...
원문 링크 : 인디 게임 맛보기 Omelet You 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