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후.. 요즘 너무 할만한 데모들이 자꾸 쌓이고 있어서 감당이 안 되는군요.
덕분에 설 비축분은 문제는 없을 것 같긴 한데... 부지런히 두 개씩 묶어서 대충 털기로 합니다.
다행히 몸 컨디션은 거의 돌아왔고... 첫 게임은 뭘로 할지 대충 가닥이 잡혀서 내일부터 조금 더 기획을 다듬을 것 같군요.
그러면서 어떤 엔진으로 만들지 고민을 좀 해야겠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크로스코드 처럼 철저하게 웹기반으로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바닥에서부터 제작하는 것을 기도 하긴 하는데...
기본 기반이 될 때까지 상당히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이 되긴 하네요. 웹 기반이 인디에서 굴리기는 좋지만, 결국에 크로미움 기반이라는 것은 좀 불만족스럽긴 하니 말이죠.
이런저런 엔진을 찾아보긴 해야겠습니다. 인디 게임 개발사 Second State Games에서 제작한...
음악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솔직히 이걸 게임이라고 해야 할까 싶긴 합니다...
소개에는 퍼즐 모드가 있다고 해서 해본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