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이 글은 설날 때 올라갈 비축분이 될 듯하군요. 이번 설까지는 가던 데로 가겠지만...
아마도 다음 명절 때부터는 좀 넉넉하게 갔다가 돌아오지 않을까 싶군요. 매번 타이트하게 내려가고 올라오는 것을 예약을 했었는데.
매번 느끼는 귀성길은 정말 고된 여정입니다. 특히나..
이번에는 각 잡고 KTX를 예약해 보려고 했는데, 10분 만에 전부 매진되더군요... 명절 앞뒤로 하나씩 더 본가에 머물다가 가면 그래도 좀 예약하기도 쉽고, 이동하는 시간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버스만 타면 멀미 때문인지 시간도 시간이지만 항상 두통으로 집에 가서 고생해서 참 힘들어요... 인디 게임 개발사 STUDIO NEMO에서 제작한 VOID DIVER: Escape from the Abyss라고 하는 익스트랙션 액션 게임입니다만...
일단 이전까지 보던 익스트랙션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겠습니다. 개발사 스스로 이걸 익스트랙션 액션 게임이라고 하지만..
솔직히 좀 경험적으로 다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