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게임은... 놀랍게도...
출시 전부터 나름 주목이라면 주목받은 게임인데, 업계 관계자들 아니면 잘 모를 것 같긴 합니다... 일반적인 게이머들이 볼 때에는 절대로 하지 관심조차 주지 않을만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사전부터 알려진 이유 중 하나는, 그 유명한 이시와타리 다이스케 라고 하는 이 업계 전설 중 한 명이기 때문입니다. 아크시스템웍스가 망하기 직전에 인턴으로 들어가 혼자서 길티기어의 모든 것을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는 업계 전설 중 한 명이지요...
계속 대전 격투 쪽으로 만 개발하다가 이번에 신규 IP를 만들고 싶다고 하며 이 작품을 출시합니다... 일단...
음.. 정말 격투 게임만 좋아하시던 분 같습니다.
업계 전설적인 분이라 제가 뭐라고 말하기 평... 하기가 진짜 너무나도 힘들군요...
하지만 할 말은 해야겠죠. 이 게임은 아크 시스템웍스에서는 상당히 도전적인 시도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이머들은 대다수 관심조차 주지 않을 것이 뻔하고요. 일본의 아크시스템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