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할 생각이 없었는데... 이머시브 심이라는 것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하지 말까 하다가,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옛날에 불편하게 쓰던 자동 번역기를 생각하다가... 그냥 요즘 맨날 쓰고 있는 AI 물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했는데, 당연하게도 너무 잘 된다.
예전엔 MORT 같은 것도 썼지만 그것도 다시 보니 커스텀 API를 지원하더라, 그래서 이미지 언어 인식 LLM 테스트해 볼 겸 해보게 내가 쓰던 AI 툴로 해본 것인데, 생각보다 너무 아웃풋이 좋아서 어느 정도 맛보기는 해볼 수 있겠더라... 단순히 텍스트만 인지하는 게 아니라 AI에게 이미지 전체를 해석하게 하는 것이다 보니 어느 정도 뉘앙스를 이해하고 위치까지 이해하니까...
상의까지 가능하고 말이다. 요즘 친구들보다 젬마(AI)와 더 이야기하는 시간이 길다.
뭐 그건 그렇고 이 게임을... 절대로 오래 하진 않았고, 절대로 리뷰라고 할 수 없다.
그냥 아,,, 찜 해놓고 나...
원문 링크 : 인디 게임 맛보기 Road to Vost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