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쩌다 보니 녹화분 털이 입니다. 이것저것 하느라 시간이 좀 너무너무 잘 가네요...
요즘 개발하는 것도 여가시간 보내는 것도 너무 즐겁습니다만, 딱 하나 고민 있다면 역시나 작명일까요... 이제는 변수 명 까지 AI한테 물어서 직관적이고 통일성 있는 작명을 해버리고 있다 보니...
안 그래도 작명 센스가 없었는데 말이죠. 그게 가장 고민입니다...
실리 태번 같은 느낌 까진 안 가도 될 것 같은데.. 뭐뭐AI 라고 뒤에 ai 붙이면 너무 촌스러운 느낌이고, 뭐가 되었던 단어 붙이고 AI 검색하면 이미 다 누가 쓰고 있기도 하고..
뭐 이건 급한 거 아니니 계속 안고 가야겠군요. 여하튼 오늘도 녹화분 털이인데...
보자마자 이건 맛있겠다 싶었는데 아닌 것 같은지라 아쉽군요. 물론 항상 그렇듯 저는 게임이 재미없어서 추천 안 하는 게 아닙니다.
제 취향이 아닌 것뿐이죠. 저는 재미있기 이전에 거지 같은 UX/UI 때문에 안 하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인디 게임 개발사 G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