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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게임 둘 The Last Gas Station, Goblin Vyke: The Thief Tycoon

 인디 게임 둘 The Last Gas Station, Goblin Vyke: The Thief Tycoon

음... 타이쿤...?

이라고 하죠? 요즘엔 잘 안쓰이는 용어이긴 합니다.

거기서 너무 세분화되었거든요. 오늘은 어찌보면 타이쿤이라고 분류할 수 있는 그런 작품들이군요.

하나는 주유소 시뮬이고, 하나는... 가게 운영...

게임입니다. 이런 뭐랄까 어느정도의 샌드박스?

요소가 있는 뭔가를 운영 하는 시뮬레이션 게임들은, 참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입니다. 스타튜밸리 같은 귀농 게임과는 조금 느낌이 달라요.

귀농 게임들은 거의 순수 샌드박스 같은 느낌에 가깝고. 이런 운영 시뮬들은 조금 느낌이 다르긴 합니다.

순수 샌드박스라기에는 초점이 포커싱되어 있고... 나쁘게 말하자면 콘텐츠 종류가 적다는 것이겠죠.

요즘엔 특히나 똥겜이라고 불리며 3D 게임으로 많이 나오기도 하고 말이죠... 오늘의 녹화분 털이는 그런 픽셀 아트 느낌의 운영 게임 둘...

녹화분 털이인만큼 그렇게 인상적이진 못했다는 소리죠. 그래도 나름 녹화분 털이도 한국어 지원하는 것만 소개하려고 노력하긴 합니다만은...

인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