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많이 있던 장르지만, 오늘 소개하는 이런 작품 같은 게임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다. 이런 추세 트렌드의 최근의 시작점은 언패킹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비슷한 것들이 나오다가, 최근의 Hozy처럼 비주얼로 밀어붙이는 녀석들과, Whisper of the House처럼 더 디테일하게 가는 방향, 두 가지로 분기가 생긴 듯하다.
오늘 게임은 후자이긴 한데... 처음에는 좀 불만족스러웠지만, 다 하고 나니 어느 정도 납득이 된다.
물론 아쉬운 억지들이 있긴 하지만.. 골치 아픈 일이 많은 와중에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힐링게임이 되어준다.
인디 게임 개발사 Find the Lamp Games 에서 제작한 Book Nook 라고 하는 ... 이걸 뭐라고 해야 하나 퍼즐이라면 퍼즐일까요...
직소 퍼즐도 퍼즐은 퍼즐일 테니... 책에다가 스티커를 붙여서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게임,이라고 해야겠습니다.
요즘 흔하게 있는 언패킹 같은 그런 게임 일 줄 알고 시작했는데, 머리말에서 이야기...
원문 링크 : 인디 게임 맛보기 Book N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