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에어컨 산지가 얼마 안 되었는데, 오늘은 아 이제 슬슬 준비해야 쓰겄다.
싶어서, 제습기와 에어컨 필터 다 꺼내서 깨끗하게 씻고 건조하고 다시 장착해서 켜보니까 흠... 실외기는 도는 것 같은데 아무리 낮은 온도로 해도 냉기가 나오질 않는군요.
하지만 다행입니다. 저는 매년 말했지만.
항상 사전 에어컨 점검 신청을 하라고 매번 말했었죠. 다행히 3월에 말에 예약한 게 모레 기사 아저씨가 방문합니다.
아직은 뭐 선풍기로 충분히 버티니 다행이죠. 여러분들도 꼭 가능하면, 에어컨 무료 점검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에어컨 터지고 나서 신청하면 너무 늦습니다. 미친듯한 웃돈 주고 동네 믿기 힘든 에어컨 기사 불러서 수리하면 빨리 오지도 않을 겁니다.
뭐 이젠 무료 점검 시간은 지났습니다만은.. 여하튼, 오늘도...
녹화분 털이를 하려다가... 마땅히 같이 소개할 만한 게 없어서 하나만 소개하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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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디 게임 맛보기 Tabletop Tav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