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게임은 나오길 기다렸지만 기대까지는 하지 않았던 게임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음악... 아니 그러니까 리듬감...이라고 해야 할지, 여하튼 음악과 직접 "조작" 하는 게임으로서의 결합이 잘 이루어지는 경우를 솔직히 별로 보지 못했어요.
예외 적으로 크립 오브 네크로댄서 같은 주옥같은 게임이 나오긴 했지만, 정말 여러 가지 이유로서 성립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이 처음에는 리듬게임으로서 디자인되어 시작된 게 아니라는 게 신기할 정도죠.
그다음으로는 BPM: BULLETS PER MINUTE이라는 게임이 음악 리듬과 게임이 가장 잘 결합된 게임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취향에 맞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단순히 채보를 보고 조작키를 누르는 단순 캐주얼 스타일의 리듬게임이 아니라, 다른 시도를 하려고 하는 게임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딱 봐도 아 게임과 음악이 따로 놀겠구나 싶은 게 뻔히 보이니까, No Stra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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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음악 게임 사운드폴 첫인상 Soundf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