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단순노동하는 게임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과정에서 뭔가 배울 점이 있다면 할만한 시간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컴퓨터 조립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같은 것 말이죠. 뭐 압도적 긍정적의 그 게임도 제 기준에서는 썩 그리 교육적으로나 디테일하게 현실 조립하는 것에 완벽한 도움은 안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래도 적어도 공포감은 많이 줄여주죠..
마우 썸머카가 리얼하다고 해서 직접 자동차를 조립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도움은 확실히 될 겁니다. 그런데 그런 것과는 다르게 현실을 소재로 삼았지만 크게 유의미한 교육적이거나 얻어 갈만한 것이 없는데 유난히도 평가가 좋은 장르들이 있죠.
이 게임들을 제가 욕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단순히 제 취향이 아니라는 것을 미리 말하고 싶은 것이죠. 비슷한 예로 목적 없는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게임 같은 것 말이죠.
오늘 이 게임은 당연히 처음 출시 때부터 딱히 할 마음은 없었지만, 요번에 엑박 게임 패스에 등록되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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