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넥슨이 만들었다는 퍼스트 디센던트 베타를 해보려고 했는데, 오늘 오후 4시부터 더군요? 그래서 방심하고 다른 할 일 하다가 시간을 다 날려보내버렸습니다.
덕분에 녹화분 두 가지 게임을 가지고 올 수밖에 없었죠. 그리고 내일은 콜옵 사전 예약자에게 먼저 풀리는 모던 워페어 2 캠페인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플래그 테일도 있고 솔직히 AAA 급 게임에 목마르지도 않고.. 고작 몇 시간 캠페인 하는 것에 8만 원 돈을 써야 하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도 합니다.
멀티 베타는 이미 글로 다루기도 했고 급한 것도 없으니.. 그냥 천천히 할까 싶기도 하고.
제가 블리자드와 액티비전에게 가지고 있는 마음의 빛은 딱 모던워페어 1 리부트까지였죠. 그 이후로는 글쎄요..
쉽게 지갑을 열 마음이 없네요. 디아블로4도 썩.... ln404 라는 분께서 만드신 로그라이트 FPS 게임 Force Reboot입니다.
게임 공식 소개에서부터 울트라킬에 영감을 받았다는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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