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익시온 IXION은 거진 40시간? 정도 걸려서 엔딩 보고 BIC 원고를 넘기고 껐습니다...
후.. 다음에 0 사망 목표를 위해서 한 번 더 할 것 같긴 한데..
프로스트 펑크도 아무도 죽지 않기로 한 번 더 했었죠. 엔딩만 보면 더 빨리 봤겠지만, 하다가 더 괜찮은 구성(건물 테트리스)가 생각나면 엑셀로 짜 보고 처음부터 다시 하고 하는 것을 반복하다 보니 좀 오래 걸렸네요.
여하튼 그건 다음에 더 하기로 하고 당분간은 접어두고... 이제는 남는 시간은 전처럼 멍 때리거나 고향 같은 와우나 조금씩 하면서 여가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네요.
오늘은 할 거 없어서 정말 할 거 없을 때 해야지 싶었던 닌자거북이를 잠깐 해보고 소개 드립니다. 이거 원제목을 지금 처음 알았는데 더럽게 기네요...
현지화를 참 잘했었네요? 닌자 거북이: 슈레더의 복수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Shredder's Revenge 공식 한국어 지원 Windows 스팀 정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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