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외래 기록입니다 오늘은 구강외과 주치의 선생님을 보지 못함 입원했을 때 봤던 선생님이랑 감각 재주던 선생님이 오셨다 입이 얼마나 벌려지는지 다시 쟀는데 24mm 정도 벌어졌다 브라켓 하나 떨어졌다고 했더니 지금은 브라켓 역할이 거의 없고 회복이 우선이라 안 붙여도 될 것 같지만 우선 교정과에 문의해보겠다고 하셨다 이후 교정과에서는 지금은 입이 잘 안 벌어지니 웨이퍼 뗄 때 다시 붙이자고 했다 입안 찔리는 부분이 없어서 크게 문제도 없었다 내 담당 선생님이 호다닥 뛰어와서 인사해주고 가셔서 마음이 따뜻했다 입 벌려지는 정도를 재고 간단히 불편한 곳을 확인한 후 교수님이 오셔서 입 모양으로 우- 이- 이렇게 해보라고 하셨다 이거 봐 입 삐뚤어졌네 거울 봤어?? 예??
그게 무슨... 근데 거울 봤더니 진짜 삐뚤더라...
이렇게... 삐뚤어진...
근육이 아직 덜 풀려서 그런 거니 제대로 되게 손으로 마사지 해주라고 그럼 더 빨리 돌아온다고 하셨다 입 보고 약간 충격 받음 하지만 ...
#
경희대치과
#
하악수술회복
#
하악수술입삐뚤어짐
#
하악수술외래진료
#
하악수술외래
#
하악수술비대칭
#
하악수술기록
#
하악수술감각
#
하악수술3주차
#
하악수술
#
경희대치대
#
하악수술후기
원문 링크 : 하악수술 기록 #10 세 번째 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