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네 번째 외래를 다녀왔다 이말은 수술 끝난지 거의 한 달이 되었다는 것 다음주면 추석이다 시간이 진짜 빠르다!! 병원 갈 때 지하철을 타고 갔는데 거의 종점에서 타서 텅텅 비어 있었다 지하철 풍경이 이런 건 처음 봐서 신기했다ㅎㅎ 치과에선 또 입이 얼마나 벌어지는지 재고 교수님이 오셔서 고무줄 개수 유지하라 하고 다다음주에 교정과 예약도 잡으라고 하셨다 다다음주(6주차) 외래 이후엔 웨이퍼를 빼고 구강외과에 매주 가는 것도 끝나고 교정과 진료를 재개하면 된다 9월 말에 코로나 백신을 예약해놨는데 혹시나 싶어서 그때 맞아도 되냐고, 이제 수술과는 무관하냐고 물었더니 레지던트 선생님이 괜찮다고 대답해주셨다 ‼️그리고 문제의 손목혈관‼️ 이게 사진으로도 잘 보이는지 모르겠는데 손목 혈관이 부어있고 건드리면 멍든 것처럼 아프다 그리고 눌러보면 되게 탄력 있고 또잉또잉 도망다닌다 옆에서 보면 튀어나와 있는 게 좀 더 보인다 저번주에 말했을 땐 한 주만 더 지켜보자 했는데 전혀 호전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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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악수술 기록 #13 네 번째 외래ㅣ손목 혈관 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