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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멘탈] 주토피아 원소 버전?! 사랑보다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

 [엘리멘탈] 주토피아 원소 버전?! 사랑보다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

상당히 뒷북이겠지만 이제야 남겨보는 [엘리멘탈] 후기 애니메이션이라 대단한 줄거리는 없고 또 줄거리는 이미 많은 분들이 남겨주셨을 테니 그냥 제가 영화 보면서 생각한 것들을 주절주절 적어보겠습니다 롯데시네마 청량리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간단히만 내용을 설명해 보자면 <엘리멘탈>은 말 그대로 원소들의 이야기고 물/불/공기/*흙 4원소설에 기반해서 캐릭터와 도시들이 만들어져 있어요 영화 초반부에 엘리멘트 시티를 소개하는 장면은 주토피아의 첫 장면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그런데 불은 사회적 소수자를 상징하는지 엘리멘트 시티가 아닌 외곽에 살아요 사람들도 불을 달가워하지 않고요 *흙인간은 완전히 흙으로만 만들어진 게 아니라 흙에서 자라는 식물도 포함하고 있음 주인공인 엠버는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야 해요 아버지의 가게는 불인간들을 대상으로 한 잡화점이고 엠버가 가업을 무사히 이어받기 위해 갖춰야 하는 덕목은 침착함과 차분함입니다 엠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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